[사내 캠페인] 소셜 소통, 뭉치면 지원한다! - 4탄 - 함께하는 소캠핑

    기업 이야기 2014. 12. 23. 16:15

    캠핑

     

    소셜 소통 네번째 스토리~

    깊어 가는 가을 밤 소프트캠프 사람들과 함께 '소캠핑'을 했어요!

     

    토요일 오후, 양주 휴리조트 캠핑장에 모여모여~

    마트에서 장도보고, 텐트도 치고, 천막도 치고, 맛난 음식해 먹고~ 

    캠핑을 즐기기 위해 준비하는 과정에서 쌓여가는 돈독한 사우애??를 쌓고 왔지요! ㅎㅎ

     

     

    이런게~~ 바로 진정한 캠핑의 먹거리인거죠!

    삼겹살, 목살, 오징어, 과자, 싱싱한 과일,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주류!!

     

    이날 모인 우리 소캠퍼들이 흡입한 음식들 이에요.

    뭐 이정도야~ 기본이쥐요. ㅎㅎ

     

    이 음식들은 마트에서 사온 것도 있지만,

    우리 팀장님들이 집에서 챙겨오셔서 직접 만들어 주신 게 가장 맛났어요. 냠냠~

     

    어찌나 다들 한 요리들 하시는지, 평소 회사에서 보았던 카리스마 있던 모습과 달리

    자상한 요리하는 남자 포스로 맛난 음식들을 끊임없이 해 주셔서 눈도 입도 모두 즐거웠답니다. ^0^ 

     

     

    캠핑에서 빼 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불놀이~ 모닥불이죠.

    이불에 지도를 그릴지라도! 이 모닥불 불놀이가 빠질 순 절대 없지요!

     

    모닥불 피워 놓고 블루투스 스피커로 감성돋는 발라드 노래를 감상하며..

    오랜만에 소년과 소녀 감성에 빠져들어 봅니다.

    이런게 바로 진정한 캠핑의 묘미가 아닐까 싶어요.

    자연과 함께 하는 힐링~ 이라고나 할까요?! ^^

     

    모닥불 놀이를 위한 멋진 장비들을 챙겨오신 덕에

    종이에 입으로 불씨 불어 넣으며 모닥불을 피우지 않아도 되서 참 다행이었어요.

     

    저 붉게 타오르는 불 빛이 바로 이렇게 함께하는 소프트캠프 직원들의 마음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그만큼 열정 가득하다는 것이지요! ^^*

     

     

    한~창~ 캠핑의 분위기가 무르익을즈음~

    대표님에게서 전화벨이 울립니다. 헉! 토요일 밤 11시에 왠 전화??

     

    분당에서 양주까지 자전거에 캠핑장비를 태우고 달려오고 계시답니다. ㅎㅎ;;

    그렇게 2시간을 달려오셔서 12시 쯤 우리 캠핑 장소에 도착 하셨어요.

     

    도착하자마자 이렇게 머리에는 헤드라이트를 켜고 1인용 텐트도 손수 치셨지요.

    2시간 넘게 어두운 밤 길을 우리와 함께하기 위해 달려오신 우리 대표님의 멋진 열정에

    환호와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와~~~^0^

     

    우리와 함께하고자 하는 대표님의 마음도 모닥불처럼 활활 타오르고 계시구나..하고 

    절실히 느낄 수 있었던 아주 따뜻했던 밤이었어요.

     

     

    그렇게.. 함께하는 가을 밤은 깊어만가고..

    서로 오손도손 담소도 나누고, 웃고 떠들며 즐기기도 하고,

    진중한 이야기를 나누며 발전적인 시간도 가질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캠핑은 캠핑만의 매력이 확실히!! 있는것 같아요!!

    특히, 소프트캠프 사람들과 함께여서 더욱 그 매력이 돋보이는 것이겠지요?!

     

    담에 또~ 가요가요가요!!!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