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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이야기

소프트캠프,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 승인

-소프트캠프-KB제11호스팩, 상장예비심사 7일 승인

- 정보보호 1세대 기업으로서 특화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도약 전기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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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보안 전문기업 소프트캠프(210610, 대표 배환국)는 코스닥 이전상장을 위한 예비심사를 통과했다고 8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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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캠프는 1999년 설립 이후 정보보호 영역에서 각종 문서에 특화된 자체 원천 보안 기술을 확보해 내부 정보 유출 방지는 물론 외부 위협 대응을 위한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대표 제품으로는 △문서보안 솔루션 'Document Security' △영역보안 솔루션 'S-Work' △문서중앙화 솔루션 'MAXEON' △APT 대응 솔루션 'SHIELDEX' 등이 있다. 최근에는 클라우드에 기반한 글로벌 보안 서비스(SECaaS) 와 개방형 문서보안(DRM) 플랫폼, 공급망 보안 시스템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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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캠프 2018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전년 대비 27% 증가한 169억 3,000만 원이었으며, 올해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액도 86억 4,900만 원으로 41% 증가했습니다. 특히, 올해 반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886% 상승하며, 본격적인 실적 성장세에 접어들었다고 평가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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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환국 소프트캠프 대표는 "문서보안 전문 기업으로서 설립한 지 20년 째 되는 해에 코스닥 상장을 추진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문서보안 영역에서의 핵심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성장을 달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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