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캠프, 창립 20년 창사이래 지난해 최대 영업이익 달성

    기업 이야기 2019.07.02 13:47

    소프트캠프 로고

     

    매출액 170억 원, 영업이익 27억 원으로 25%, 84% 성장, 사상 최대치 영업이익 경신 

    경영 효율화를 기반으로 기존 사업분야 고른 성장, 신규 사업 매출 증대로 최고 성장률 기록 

     

    올해로 20주년을 맞이한 문서보안 전문기업 소프트캠프(대표 배환국)가 기업회계기준(K-GAAP)으로 

    2018년 매출액 170억원, 영업이익 27억 원, 당기순이익 15억 원을 기록해 창사이래 최대 영업이익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매출액은 전년대비 25%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84%, 당기순이익은 198%로 역대 최고 성장률을 기록했다. 

     

    이처럼 최대 실적을 달성한 원동력은 ▲내부 조직 및 인력 운영 효율화를 기반으로 

    ▲기존 사업분야의 고른 매출 성장 ▲문서 DRM 고도화 사업 추진 

    ▲파일무해화(CDR), 비정형 데이터 암호화, 외부유입파일 관리 시스템 등 신규 사업 매출 증대로 분석된다고 밝혔다. 

     

    소프트캠프는 지속적인 성장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향후 사업전략으로 ▲외부위협 대응 사업 역량 강화 

    ▲문서보안, 무해화, 통합메일보안 등 클라우드 서비스 개발 ▲IT 업무환경 변화에 맞춰 신제품 지속 개발 

    ▲채널사 증대로 시장 판로 확대 ▲일본 중심의 해외 시장 공략에 대한 계획을 발표했다.

     

    배환국 소프트캠프 대표이사는 "20주년을 맞이한 올해를 좋은 성적으로 시작할 수 있게 되어 매우 의미 깊다"며

    "지금 성과에 머무르지 않고 성장가도를 달릴 수 있도록 내부 경영 효율화에 더욱 집중하고,

    기존 사업은 물론이고 신규 사업을 강화하는데 박차를 가할 것이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소프트캠프는 1999년 7월 창립하여 2014년 12월 코넥스시장에 입성했다. 

    20년간 대기업그룹사와 금융지주사 등의 고객과 함께하며 문서보안 분야에서 강자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문서에 특화된 보안 기술을 바탕으로 문서무해화(CDR), 외부DRM, 패치파일 검증 솔루션 등 

    신개념 보안제품들을 개발하여 새로운 시장을 창출해 나가며 정보보안 전문기업으로 확고한 입지를 굳혔다. 

     

    (K-GAAP 기준/ 단위 : 백만 원) 

    구분 2018년  2017년  증감액/증감률
    매출액 17,070 13,706  3,364 / 25%
    영업이익 2,709 1,471       1,238 / 84% 
    당기순이익 1,524 511      1,013 / 1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