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캠프, 랜섬웨어 대응 컨퍼런스에서 CDR 기술 제시

    기업 이야기 2018.06.14 09:06

    <랜섬웨어 디펜더 컨퍼런스 무대 전경>

     

    지난 2월 6일, 강남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랜섬웨어 디펜더 컨퍼런스가 개최 되었습니다.

     

    소프트캠프, 지니언스, 이노티움, 티앤디소프트가 랜섬웨어 침해대응 얼라이언스를 결성한 후 개최한

    첫 공식행사로, 진화하고 있는 랜섬웨어 공격에 대한 방어법과 해결책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랜섬웨어 디펜더 컨퍼런스 참가 등록 현장>

     

    <랜섬웨어 디펜더 컨퍼런스 참관객 현황>

     

    오후 1시부터 진행된 행사에는 많은 참관객들이 찾아 주셨는데요.

    준비된 좌석이 꽉 들어찬 것은 물론, 맨 뒤와 양쪽 빈 공간에도 자리를 잡고

    행사가 끝날때까지 많은 분들이 함께해 주셨습니다.

     

    여러 방면에서 사회적인 이슈로 부각되고 있는 랜섬웨어에 대한 걱정과

    대응방법에 대한 절실함이 느껴지는 순간 이었습니다.

     

    <고용진 더불어민주당 서울 노원구(갑) 20대 국회의원 축사>

     

    이날 컨퍼런스에서는 더불어민주당 서울 노원구(갑) 고용진 국회의원이 축사를 해주셨습니다.

     

    4차 산업혁명시대에 모든 정보가 데이터화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랜섬웨어에 대한 대응도 매우 중요해지고 있다는 것을 강조화시면서

    금번 컨퍼런스가 이런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예방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할 수 있는

    의미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는 축사를 남겨 주셨습니다.

     

    더불어, 현재 정부는 랜섬웨어 대응체계 구축을 위한 방안을 마련하고 있으며,

    가이드라인 보급도 중요하지만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이 랜섬웨어에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정부의 계획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김인순 전자신문 보안전문 기자 키노트>

     

    다음으로, 전자신문 보안전문 기자인 김인순 기자님

    가상화폐 있는 곳에 해커 있다라는 주제로 키노트를 해주셨습니다.

     

    최근 발생 했었던 다양한 랜섬웨어 피해 사례와 현황에 대해 짚어 주시고,

    이를 방어하기 위해서는 보안 담당자들이 적극적인 관심과 보안 기술이 필요하다고 강조해 주셨습니다.

     

    <소프트캠프 랜섬웨어 대응 신기술 CDR 발표>

     

     

    소프트캠프에서는 금번 랜섬웨어 디펜더 컨퍼런스에서

    문서로 위장한 악성코드 대응에 최적화된 신기술 CDR을 주제로 발표를 했습니다.

     

    CDR(Content Disarm & Reconstruction)

    이메일, USB, 망연계 등 외부 경로를 통해서 유입되는 악성 문서파일 내 콘텐츠를

    무해화한 후 안전한 요소로만 재구성하여 내부로 들여보내주는 기술 인데요.

    기존 악성코드 탐지 방법과 달리 가트너에서도 권장하고 있는 신기술 입니다.

     

    최근 일본 총무성에서 규정한 망분리 및 무해화 의무화로

    일본 지자체에서는 무해화 솔루션으로 CDR 기술을 적극적으로 도입하고 있는 상황 입니다.

     

    소프트캠프는 CDR 기술을 통해 랜섬웨어 예방에 도움을 드리고 싶은데요.

    관심 있으신 분들은 주저 마시고 관련 사이트에서 직접 체험도 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소프트캠프 랜섬웨어 대응 솔루션 실덱스 SHIELDE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