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캠프 인사담당자] 직장생활 기본 예절

    기업 이야기 2018.06.04 09:41

     

    소프트캠프 인사담당자가 전하는 직장생활 기본 예절에 대해 전해 드리려고 합니다.

    사람과 사람이 함께하는 직장에서 중요한 것이 바로 예절이지요.

    가장 기본적인 예절을 지키면서 함께 한다면 보다 아름다운 직장생활이 될 것입니다.^^

     

     

    | 전화 예절

     

     

    전화를 받을 때

    ▲ 벨이 울리면 곧바로 받는다.

    ▲ 자신의 소속과 이름을 먼저 밝힌다.

    ▲ 상대방을 확인한 후 정중히 인사하고 응대한다.

    ▲ 통화 내용 정리 후 추가 문의를 확인한다.

    ▲ 마지막 인사 후 상대방 보다 늦게 끊는다.

     

    전화를 걸 때

    ▲ 간단히 인사를 한 후 자신을 밝힌다.

    ▲ 6하원칙에 맞춰 용건을 간단하게 말한다.

    ▲ 용건을 말하고 확실히 마무리 인사를 한 후 상대방보다 늦게 끊는다.

     

    전화를 연결할 때

    ▲ 전화 받을 사람을 확인한다.

    ▲ 대기 버튼을 누르고 전달한다.

    ▲ 부재중/통화줄일 경우, 상황을 알려주고 메모를 남긴다.

     

      ◆ 전화 예절의 좋은 멘트

     

      [인사] 인사 멘트+자기소개+밝은 인사

      "감사합니다. 소프트캠프 000입니다."

      [용건] 전화용건+밝고 정중한 표현

      "간략한 용건+답변"

      [질문] 추가질문 유무확인+2문장 종료인사

      "다른 궁금하신 점은 없으십니까? 감사합니다."

      [내 담당이 아닐 때]

      "죄송합니다. 담당하시는 분 연결해 드리겠습니다. 끊어지면, 123-4567번으로 하시면 됩니다."

      [부재중/외근중]

      "잠시 자리를 비우셨습니다. /외근 중이십니다. 메모 남겨드릴까요?"

      [통화중/미팅중]

      "죄송합니다. 통화가 길어지시는데요. 잠시만 더 기다려 주십시요. 아니면, 전화를 드리라고 하겠습니다."

      [전화 연결 시]

      "실례지만, 어디시라고 전해드릴까요? 네,~~팀~~과장님 연결해 드리겠습니다."

     

     

      ◆ 전화 예절의 나쁜 예

     

      - 내 전화만 받으려고 하는 것 : 누군가는 받겠지~라는 생각

      - 바리톤 음색의 목소리 : 다운된 목소리로 받는 것

      - 메모 대신 구두로 전달 하는 것

      - 무성의한 전화 응대 : 지금 없어요. 전 잘 몰라요. 다시하세요.

      - 책상 위에 수화기를 올려 놓고 전화를 연결하려는 것

      - 통화 중 옆 사람과 이야기 하는 것

      - 불친절하게 응대하는 것 : 표현이 중요한가 내용만 알면 되지~라는 생각

     

     

    | 근태 예절

     

     

    출근 예절

    ▲ 업무시작 10분 전에 출근하여 업무 준비를 한다.

    ▲ 사무실 또는 근무지에 들어서면 상사나 동료에게 먼저 인사를 한다.

    ▲ 지각할 것 같은 경우, 반드시 사전에 연락을 한다.

    ▲ 부득이한 사정으로 지각을 했을 경우, 상사에게 솔직하게 사유를 보고한다.

    ▲ 휴가를 내는 경우 회사의 정해진 사규에 따라 양식을 제출하고 3일 전에 상사에게 근태승인을 받는다.

     

    퇴근 예절

    ▲ 퇴근 준비는 근무시간이 끝난 이후에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 중도에 그만둔 일은 없는지 체크하고 업무를 마무리 한다.

    ▲ 내일 할 일과 그 업무가 원활히 진행되도록 준비상태를 확인하다.

    ▲ 책상 위와 주변을 정리, 정돈 한다.

    ▲ 잔업을 하고 있는 동료가 있다면 먼저 실례하겠습니다 등 인사말을 건네고 간다.

    ▲ 가장 늦게 퇴근하는 직원은 전등, 컴퓨터 전원, 창문 단속 등을 잊지 않고 점검한다.

    ▲ 보안을 위해 외장하드, 책상서랍, 캐비넷 등은 반드시 잠금 장치를 해야한다.

     

     

    | 상사에 대한 예절

     

     

    상사로부터 업무지시를 받을 때

    ▲ 상사의 부름에 "네, 팀장님"이라고 답한 후, 메모 도구를 준비하여 다가간다.

    ▲ 지시는 끝까지 듣고 질문은 나중에 한다.

    ▲ 이해가 필요한 부분은 다시 질문을 한다.

    ▲ 지시사항을 간결히 정리하여 확인한다.

    ▲ 상사간의 지시내용이 다를 때에는 그 사실을 직속상사에게 보고하고 양해를 구한다.

     

    상사에게 업무보고를 할 때

    ▲ 보고는 지시한 사람에게 직접한다.

    ▲ 일의 진척사항을 수시로 보고한다.

    ▲ 중간 보고는 시간의 소요, 상황의 변화, 문제발생, 업무윤곽 등의 사안을 보고한다.

    ▲ 단락을 지어가며 논리적으로 보고한다.

     

     

    | 직장생활 10계명

     

     

    아름다운 직장생활을 만들고, 일 잘하는 직장인이 되고 싶다면?

    직장생활 10계명을 명심하고 지켜보세요!^^

     

      ◆ 직장생활 10계명

     

      1. 시간 엄수

         어디서 누구를 만나든, 시간 엄수는 기본 중에 기본이다.

      2. 일하는 방법을 먼저 알자

         어떻게 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인 방법인지 먼저 찾아보고, 알아보고, 물어본 후에 일을 시작한다.

      3. 메모를 숨 쉬듯이

         언제, 어디서든, 누가, 무슨 말을 하든 항상 메모하는 습관을 들인다.

      4. 나아지려는 노력을 하자

         실수를 해도 하나라도 더 배우려고 노력한다면 성장하는 직장인, 팀에 꼭 필요한 직장인이 될 수 있다.

      5. 누구와도 잘 어울리는 매력적인 사람이 되자

         직장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인간관계이므로, 두루두루 잘 지낼 수 있는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자.

      6. 거짓말과 흉은 절대 하지 말자

         이러한 언행은 자신의 신뢰를 떨어트리는 가장 안좋은 방법이다.

      7. 성실이 곧 의지이다

         자신이 얼마나 성실한지를 보여주는 것이 바로 자신이 준비된 인재라는 것을 보여주는 것과 같다.

      8. 웃는 얼굴에 침 못 뱉는다

         직장생활을 하다보면 상처받는 일도 많지만 기분 나쁜 티 내지 않고 웃으며 지내다 보면

         인정받을 수 있다.

      9. 오픈 마인드로 먼저 다가가자

         먼저 다가간다면 벽을 치고 막을 사람은 거의 없으니 오픈 마인드로 함께 하려는 의지를 보여주면 좋다.

      10. 초심을 잃지 말고 매사에 감사하자

          초심을 기억하는 사람만이 겸손할 수 있고, 감사할 줄 안다.

     

     

     

     

     

    ⓒ 소프트캠프 인사담당자 정성민 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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