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캠프의 보안 클라우드 서비스, Security 365 출시 기자간담회 현장

    기업 이야기 2020. 12. 2. 16:56

    안녕하세요. 소프트캠프입니다.

    코로나19 시국이 장기화되고 있어 모두가 힘든 요즘 입니다. 안부 인사를 먼저 여쭤봐야 할 것 같습니다. 안녕하시지요?

    언제나 건강이 우선 또 최우선 입니다.

     

    소프트캠프는 지난 11월 25일 소프트캠프가 준비하는 보안 클라우드 서비스의 통합 브랜드 Security 365 를 공식적으로 알리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거리두기 방역 지침을 철저하게 준수하면서, 안전하게, 건강하게 진행했습니다.

     

    Security 365 출시 기자간담회 현장

     

    소프트캠프의 클라우드 서비스를 집대성한

    보안 클라우드 서비스 통합 브랜드 Security 365 출시 기자간담회의 생생한 현장을 공개합니다.

     

    기자간담회를 준비하는 소프트캠프 임직원분들

     

    Security 365 서비스별 서비스 시연, 그리고 Q&A 섹션 순으로 진행된 이 날 기자간담회는

    소프트캠프 배환국 대표님께서 직접 Security 365에 대해서 소개하는 시간으로 시작되었습니다.

     

    가장 먼저, Security 365 가 무엇이며, 어떤 배경에서 시작이 되었는지 그리고 그 안에는 어떤 브랜드들이 있는지 등에 대한 내용으로 발표를 시작했습니다.

     

     

    '언택트 시대' 4차산업혁명,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핵심과제는

    유통되는 데이터 암호화, 언제 어디서나 안전한 협업 환경, 외부의 불확실성을 제로트러스트로 원천 차단.

     

    Security 365는 소프트캠프에서 전개하는 보안 클라우드 서비스군 일체를 의미하는 통합 브랜드 입니다.

     

    전 산업이 클라우드로 전환되는 흐름이 포착되면서, 디지털트렌스포메이션은 시대의 과제 같은 숙명적인 변화의 흐름으로 인식되었습니다.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Software as a Service) 의 보안 이슈가 가속화되고 있는 시점, 소프트캠프는 이에 대응하기 위한 보안 서비스 통합 브랜드 Security 365를 선보입니다.

     

     

     

    Security 365 브랜드 라인업 

     

    1. 클라우드 기반 데이터 보안 서비스군 

    - 클라우드 기반 문서 암호화 ▲SHIELDRM 

    - 클라우드 저장소 보안 브로커(CSSB, Cloud Storage Security Broker) ▲SHIELDrive 

     

    2. 제로트러스트를 위한 실덱스 서비스군 

    - CDR 기반 메일 보안 서비스 ▲SHIELDEX Mail Online 

    - CDR 기반 파일 보안 서비스 ▲SHIELDEX File Online 

    - 웹 격리(RBI, Remote Browser Isolation) 서비스 ▲SHIELDEX Web Online 

     

    3. 안전한 협업을 위한 원격근무 서비스 

    - 원격근무 서비스 ▲SHIELD@Home

     

     

    먼저, 데이터의 보안 이슈는 코로나19와 같이 예상치 못한 재난상황으로 비대면 시대를 마주하면서, 원격 협업 솔루션 사용률이 급증하였습니다. 일례로, Microsoft Teams와 같은 협업 솔루션 사용 빈도가 크게 늘어난 것을 보면 짐작할 수 있습니다. 이는 대면 업무가 제한되고 회사 출근 대신 재택근무나 거점오피스 등 다양한 근무 형태 속에서도 업무를 처리해야만 하는 직장인들에겐 함께 작업할 수 있도록 돕기 때문입니다. 즉, 서로 다른 공간에 머물더라도 여러 사람이 동시에 공동작업을 가능케 합니다.

     

    한 기관의 조사결과에 따르면, 글로벌 시장 동향에 비춰볼 때 코로나19를 계기로 협업툴 시장 규모는 빠른 성장세를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고 합니다. 글로벌 협업툴 시장은 2018년 110억달러(약 15조원)에서 2023년 136억달러로 성장이 예상되며 이는 협업툴 시장에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등 거대 테크 기업들이 진출해 치열한 경쟁을 진행하고 있다는 분석을 내놓기도 하였다는 내용이 보도되기도 하였습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비대면 근무 환경을 도입하면 끝일까요?

    사무실 환경과 마찬가지로 안전하게 보안이 되고 있을까요?

     

    자신있게 "Yes" 라고 하기 머뭇거리시는 기업의 보안 담당자라면 꼭 Security 365를 눈여겨 보셔야 합니다.

     

     

    소프트캠프는 가시성을 확보하기 어려운 클라우드 환경에서 유통되는 데이터에 대한 암호키를 관리합니다.

    바로 지금부터 그 역할을 수행하는 Security 365의 SHIELDRM 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1. 클라우드 기반 데이터 보안 서비스군

    - 클라우드 기반 문서 암호화 ▲SHIELDRM

    - 클라우드 저장소 보안 브로커(CSSB, Cloud Storage Security Broker) ▲SHIELDrive

     

    SHIELDRM은 DRM(=암호화) 문서를 사용자 PC 에 다운로드를 하여 별도로 복화하지 않더라고 자유롭게 클라우드 환경에서 열람하고, 저장하고, 편집할 수 있습니다. 또한, Microsoft Teams 안에서 DRM 문서의 공동 편집 기능을 제공합니다. Microsoft의 AIP(*Azure Information Protection) 와도 동시에 사용이 가능합니다. 이로써 AIP와 DRM의 장점을 결합하면 더욱 더 강력학 보안정책을 수립할 수 있겠죠?

     

     

    두 번째로는 클라우드 저장소 보안 브로커(Cloud Storage Security Broker (CSSB)) SHIELDrive 에 대한 소개가 이어졌습니다. SHIELDrive는 클라우드 저장소를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중계해주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OneDrive, SharePoint, Google Drive, Box, Drip Box 등 다양한 멀티 클라우드 저장소에 보안을 적용해 안전한 데이터 보안을 실현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즉, SHIELDrive를 통하면 클라우드 저장소에 파일을 저장 시 암호화하고, 파일명까지 난독화를 합니다. 암호화가 유지된 안전한 보안 상태에서 파일을 사용할 수 있다는 의미 입니다. 클라우드 환경에서도 회사의 자산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습니다.

     

     

    2. 제로트러스트를 위한 실덱스 서비스군

    - CDR 기반 메일 보안 서비스 ▲SHIELDEX Mail Online

    - CDR 기반 파일 보안 서비스 ▲SHIELDEX File Online

    - 웹 격리(RBI, Remote Browser Isolation) 서비스 ▲SHIELDEX Web Online

     

    소프트캠프의 CDR (Contents Disarm and Reconstruction) 기술 기반의 SHIELDEX 는 익숙하신 분도 계실 것 같습니다. CDR은 이름 그대로 콘텐츠를 무해화하고 재구성하는 기술로써, 콘텐츠를 분석 및 분해하여 위협이 될 수 있는 것을 모두 제거한 후 원본 그대로 안전한 요소만으로 문서 파일을 재구성하는 기술 입니다.

     

    간단하게 컨셉을 설명드리자면, 사내가 아닌 사외의 협력사가 보내온 메일, 혹은 출장 자료를 담은 USB, 내 신상정보를 언급하며 URL을 클릭해야하는 링크 등에 접근할 때 CDR 엔진을 통해 유해한 것은 모두 걸러내고 안전한 콘텐츠만 내부로 들여보낼 수 있도록 하는 것 입니다.

     

    이 모든 것을 클라우드 서비스로 만나는 것이 SHIELDEX Mail Online, SHIELDEX File Online, SHIELDEX Web Online 입니다.

     

    소프트캠프가 그 동안 패키지 형태로 제공하는 SHIELDEX를 클라우드 서비스로도 만나실 수 있으니, 아무것도 신뢰하지 않는다는 제로 트러스트 기반으로 외부의 불확실성을 모두 제거 할 수 있는 서비스라 자신하고 있습니다.

     

     

    3. 안전한 협업을 위한 원격근무 서비스

    - 원격근무 서비스 SHIELD@Home

     

     

    마지막으로 언제 어디서나 안전한 협업을 할 수 있는 원격근무 서비스 'SHIELD@Home' 입니다.

     

    SHIELD@Home은 VPN 등 별도의 소프트웨어를 설치하지 않고 원격지에서 웹 브라우저 하나로 사무실PC에 접속해 근무를 할 수 있는 원격근무 서비스 입니다. 특히, 재난상황에서 급작스럽게 사업자 폐쇄 조치에 따라 내일부터 당장 근무지 전환을 고려해야하는 기업의 니즈를 SHIELD@Home이 충족시켜줄 수 있습니다.

     

    SHIELD@Home은 현재 STANDARD(스탠다드) 버전과 ENTERPRISE(엔터프라이즈) 버전으로 구분됩니다.

    엔터프라이즈 버전은 개인 디바이스 내 분리된 1회용 업무 샌드박스 공간을 생성해, 업무 샌드박스에서 사용하는 보안 브라우저(Secure Browser) 를 통해 철저하게 분리된 업무환경을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원격지에서 개인 디바이스로 원격근무 시, 개인 프라이버시 영역과 업무 샌드박스 공간을 완벽하게 분리한 업무환경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코로나19가 바꾼 업무환경. 원격근무 시 기업이 지켜야하는 컴플라이언스 보안사항을 준수할 수 있는 서비스라면 어떤 선택이 필요할까요.

     

    대표님의 발표에 이어, 서비스 시연이 진행되었습니다. 각 서비스 별 시연을 통해 Security 365 의 실제 구동모습을 확인하며 서비스의 취지와 사용법을 쉽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 순서로는 Security 365에 대한 관심에 비례한 기자분들의 질의, 그리고 배환국 대표님 및 임원분들의 답변을 통해 Security 365에 대해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시간을 이어갔습니다.

     

     

    자신 있게, 보안 클라우드 서비스 통합 브랜드 Security365를 선보인 소프트캠프!

     

    소프트캠프는 21년 동안 쌓아온 기술력 그리고 정보보안 1세대로서 기업들에게 안전한 비즈니스 환경 제공하기 위해 힘써 나아가고 있는데요. 소프트캠프가 그동안 어떤 고민을 해왔는지, 그리고 현재는 어떤 고민을 가지고 이를 해결해나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지 알 수 있었던 자리였습니다.

     

    누구에게나 쉽고 효율적인 보안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소프트캠프의 활약에 앞으로도 많은 애정과 관심 부탁드리며,

    신규 출시 브랜드 Security 365에 대한 궁금증은 소프트캠프 블로그에서 차근차근 서비스별 소식과 함께 자세하게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모두 기대해주세요.😃

     

     

    ◼ Security 365 공식 브랜드 사이트 : http://www.security365.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