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캠프 일본에 실덱스 주식회사 설립

    기업 이야기 2017.11.14 10:31


    실덱스 주식회사는(SHIELDEX)

    소프트캠프 재팬(Softcamp Japan)과 오랜 파트너사인 치에루(Chieru)가 함꼐 설립한

    일본 현지 합작법인 입니다. 


    최근 일본에선 정보유출을 목적으로 하는 표적 공격 대응에

    기존의 안티 바이러스나 APT 대응 솔루션만으로는 한계가 있다고 판단하여

    새로운 대응책으로 망분리와 무해화를 중요시 하고 있습니다. 


    이에 지난 2015년 10월부터 총무성에서는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마이넘버 제도를 시행하고, 표적형 공격에 대응하기 위해

    전 지역의 모든 지자체에 망분리와 무해화 도입을 의무화 하고 있지요.


    특히 2020년 동경 올림픽 개최로

    그 어느 때보다 사이버 공격에 쉽게 노출될 수 있기 때문에

    올림픽과 관련된 모든 기관들이 사이버 범죄의 대상이 될 가능성에 대해 염두하고

    더욱 보안강화에 집중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이러한 일본의 시장 환경을 고려해서

    소프트캠프는 CDR(Content Disarm & Reconstruction) 기술을 기반으로 한

    무해화 솔루션을 적극적으로 판매하고 해당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일본 현지에 합작회사 실덱스(SHIELDEX)를 설립했습니다. 


    소프트캠프와 함께 합작회사를 설립하게 된 치에루는 상장사(JASDAQ)로서,

    18년간 협력관계를 유지해 온 신뢰도 높은 파트너사 인데요.

    앞으로 개발, 영업, 컨설팅 등 각 회사의 경쟁력을 융합해

    일본 보안시장 뿐만 아니라 해외 보안시장도 개척해 나갈 계획 입니다. 





    ▲ 실덱스 주식회사 정보




    ▲ 실덱스 주식회사 위치



    - TEL : 03-6712-9950

    - FAX : 03-6712-0444

    - MAIL : info@shieldex.co.jp



    ▲ 실덱스 주식회사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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