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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이야기

소프트캠프, 일본에서 악성문서 막는 CDR 기술 실덱스(SHIELDEX) 선보여


소프트캠프는 11 8일부터 10일까지  
일본 동경 마쿠하리메쎄(MAKUHARI MESSE)에서 열리는 ‘일본 IT 위크(Japan IT Week)’ 참가해  
악성문서를 막아주는 CDR 기술 기반의 무해화 솔루션인
 실덱스(SHIELDEX) 선보였습니다.  

일본 IT 위크는 일본의 대표적인 IT 산업전시회로서,  
다양한 분야의 최신 기술과 관련 솔루션이 소개되는 자리인데요
이번 전시회는  8 박람회로 구성되며 정보보안을 비롯해  
클라우드 컴퓨팅웹과 모바일 마케팅데이터센터,  
스마트폰  모바일빅데이터  데이터관리전자상거래 솔루션 박람회가 개최됩니다.  

최근 사이버공격으로 인한 정보유출 위협이 증가함에 따라 공공기관의 망분리 규정이 강화되고  
외부에서 유입되는 파일에 대한 무해화 처리가 중요한 요건으로 지침화 되어  
관련 솔루션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데요

소프트캠프는 이러한 시장수요를 반영하여 파일 무해화 솔루션
 실덱스(SHIELDEX) 선보여 
참관객들의  관심을 받았습니다.  




실덱스(SHIELDEX) CDR 기술을 통해 외부에서 유입되는 모든 문서 콘텐츠를 무해화한   

안전함이 확보된 깨끗한 요소로만 재구성하여 내부로 들이는 새로운 개념의 솔루션 입니다 

기존의 정적분석과 동적분석을 통한 악성코드 탐지와는 달리  
문서구조 분석방식을 사용하며문서파일 형태의 악성코드 대응에 최적화 되어 있습니다.

소프트캠프는 올해 일본 시장은 2020 동경올림픽을 앞두고  
공공기관의 정보보안 강화를 위한 예산이 확보되어 있기 때문에  
지자체 담당자와 납품사를 대상으로 영업활동을 더욱 강화할 계획인데요,  
특히망분리 환경에 최적화 되어 있어 일본 구청  지자체나 공공기관에서 주목 받고 있으며
작년 말부터 사카도시청을 비롯해 일본 지자체 수십여 곳에 구축하였습니다.  

소프트캠프는 올해 일본 지자체 1,800개소  20% 교육기관일반기업으로  
실덱스 판매를 확대해 나갈 것을 목표로 일본  지역에서 영업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습니다.  

실덱스 주식회사는(SHIELDEX) 
소프트캠프 재팬(Softcamp Japan) 오랜 파트너사인 치에루(Chieru) 함께 설립한 
일본 현지 합작법인으로 일본의 보안 시장 환경을 고려해서 
소프트캠프는 CDR(Content Disarm & Reconstruction) 기술을 기반으로  
무해화 솔루션을 적극적으로 판매하고 해당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일본 현지에 합작회사 실덱스(SHIELDEX) 설립했습니다.  

소프트캠프와 함께 합작회사를 설립하게  치에루는 상장사(JASDAQ)로서
18
년간 협력관계를 유지해  신뢰도 높은 파트너사 인데요
앞으로 개발영업컨설팅   회사의 경쟁력을 융합해 
일본 보안시장 뿐만 아니라 해외 보안시장도 개척해 나갈 계획 입니다

랜섬웨어, APT  사이버 공격에 악성문서를 이용하는 것이 일반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문서보안에 특화된 기술력과 노하우를 갖고 있는 소프트캠프의 기술이 일본에서도 인정받았기 때문에  
일본 시장환경과 지자체의 니즈에 맞춰 기능을 개선하고 제품을 최적화하여  
마케팅 활동에 박차를 가할 예정입니다.  

앞으로 해외에서 활약하는 소프트캠프의 많은 활동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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